중앙일보 기사는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손흥민을 이름 대신 7번이라 부른다는 내분설을 다뤘어요. 기사는 2018년 아시안게임부터 갈등이 쌓였고 라커룸이 92라인과 96라인으로 나뉘어 있다고 설명했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8년 동안 숨겨져 왔을 거라는 반응과 7번 뒤 비속어 얘기를 두고 하는 농담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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