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의 “군대 안 갑니다”는 발언이 53년 된 병역혜택 폐지 수순의 마지막 방아쇠가 됐다는 기사 제목이 올라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금메달 병역혜택 폐지에 찬성하는 반응이 많고 선수들의 군 복무를 두고 농담하는 반응도 이어졌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발언한 선수가 병역 혜택 폐지의 방아쇠가 됐다며 인생 망했다고 조롱했고,
루리웹 (새 창)에서는 선수 한 명의 발언 탓에 혜택이 폐지 위기에 놓였다는 비판과 조롱이 주를 이뤘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아이폰 듀오 근황...에펨코리아 외 5곳
- [싱갤] 싱글벙글 모발이식에 천만 원 투자한 38살디시인사이드 외 4곳
- 교회 혼전임신 진짜 현타옴ㅋㅋㅋ더쿠 외 3곳
- 도살장에서 5년을 일한 중국인이 깨달았다는 것딴지일보 외 3곳
- 바나나 관세 563억 깎아줬는데..소매가는 그대로였던 기막힌 이유보배드림 외 3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