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글쓴이가 2014년부터 2020년까지 모발이식을 네 차례 받아 천만 원을 쓴 이력을 정리해 올렸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천만 원이 아깝지 않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프로스카 평생복용을 언급하며 결과가 풍성하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웃긴대학 (새 창)에서는 병원 고르는 법과 수술 비용에 대한 조언이 이어졌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결과에 감탄하며 돈 쓸 만하다고 하고 나이가 30년 역변했다고 농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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