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장에서 5년 일한 글쓴이가 도살 현장의 가축 모습을 보며 느낀 점과 음식을 아껴야 한다는 생각을 적은 글이에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음식을 남기지 말자는 말과 도살 장면이 마음에 남는다는 반응이 많았고 고기를 끊기 어렵다는 고백과 채식 이야기도 이어졌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동물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면서도 인간이 동물보다 나을 게 있냐며 자기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반응이 나왔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가축의 마음을 읽은 감상과 맛있는 건 어쩔 수 없다는 농담이 함께 달렸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같은 글의 반복 게시에 지치면서도 오리 만담과 농담이 이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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