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국가대표팀 라커룸에서 생긴 갈등이 아직 풀리지 않았다고 기사가 전해요. 기사 제목은 손흥민을 '7번'이라 부르며 비속어를 썼다는 내용을 다뤄요.
더쿠 (새 창)에서는 기사가 상황을 잘 설명했다는 반응과 나이 든 선수들이 유치하게 군다는 반응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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