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손흥민과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가 파탄 나 라커룸에서도 인사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담고 있어요. 글쓴이는 선수들이 홍명보 감독과 함께 귀국한 일이 불만이 폭발한 계기였고, 손흥민이 11월 초 아시안컵 명단에서 제외돼 사실상 은퇴 수순이라고 주장했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귀국 일정을 두고 왕따설은 소설이라며 반박하는 반응이 많고, 찌라시를 믿지 말라는 말도 이어졌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아이폰 듀오 근황.jpg에펨코리아 외 4곳
- [싱갤] 싱글벙글 모발이식에 천만 원 투자한 38살디시인사이드 외 4곳
- “군대 안 갑니다”가 마지막 방아쇠…53년 ‘AG금메달 병역혜택’ 폐지 수순에펨코리아 외 2곳
- K-노동시장이 개판이 된 원인 중 하나.JPG더쿠 외 2곳
- 지리산 곰 100마리 육박하자 내놓은 특단의 조치이토랜드 외 4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