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가스관 공사 자리에 차를 2주째 세워 둔 차주가 있어 화제가 되었고, 구청은 강제 견인이 어렵다고 하며 차주는 차를 뺄 생각이 없다고 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주차선이 있어 강제 견인이 안 된다는 말에 소송과 견인을 두고 의견이 갈렸어요.
개드립에서는 차를 견인하거나 고소하면 된다는 반응이 많고 법으로 막기 어려운 상황에 답답해하는 반응도 나왔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백종원의 고소 폭격이 심각한 이유뽐뿌 외 4곳
- 마라톤 대회에 지친 사람들이 제시한 아이디어루리웹 외 3곳
- 법 때문에 한탄하는 유튜버 수탉개드립 외 2곳
- 나 대학때는 교수가 도른자였음아카라이브 외 1곳
- 호주 한 해 실종자가 3만명 이상 나오는 이유에펨코리아 외 1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