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에 지친 사람들이 VR을 쓰고 트레드밀을 뛰며 생산한 전기를 공공시설물에 송전하자는 아이디어를 올린 글이에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매트릭스 같다며 좋다는 반응이 나왔고 러너라서 저건 안 된다는 반응도 있었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발전량이 부족하다는 지적과 VR 자랑용 기능 농담, 트레드밀 발전 가능성 질문이 이어졌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러닝머신을 어디서 마련하냐는 물음에 입찰이나 예산 비리를 빗댄 농담이 이어졌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매트릭스, 블랙미러, 짱구 극장판 등 영화 장면에 빗대며 웃는 반응이 이어졌고 집에서 VR챗으로 뛰면 된다는 반응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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