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한 새 건물에서 도시가스 최종배관 공사를 하려는데, SM5 차주가 차를 빼주지 않아 공사가 막혔다는 글이에요. 차주는 연락이 닿았지만 차를 뺄 생각이 없다고 말했고, 차 안에 소송 경고 종이를 붙이고 간 모습이 CCTV에 찍혔어요.
SLR클럽 (새 창)에서는 공사 피해를 차주에게 청구하자거나 소송 절차를 묻는 반응이 많고, 경고문을 조롱하며 욕설 섞인 분노가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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