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 요약
600년을 죽지 못하고 살아온 한 존재가 들려주는 삶과 죽음의 이야기예요
- 1279년에 태어나 불사의 영약을 마신 레몽 포스카가 자신이 거친 역사의 장면들을 밤새도록 들려주는 소설이에요
- 불멸이 축복이 아니라 저주라고 말하는 까닭과, 사랑한 사람들이 모두 먼저 떠나는 끝없는 삶의 흐름을 따라가요
- 끝이 없다는 것이 형벌인지, 아니면 삶에 의미를 주는 조건인지 되묻는 작품이에요
이런 분께불사와 죽음, 삶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생각해 보고 싶은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1월 4일 기준, 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