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 요약
김 크리스틴 선의 전시 도록으로, 소통과 언어의 관습을 되묻는 작업을 소개해요
- 작가는 드로잉과 벽화, 영상 설치를 넘나들며 음성언어와 청각을 중심에 둔 소통 관습이 누구의 감각을 기준으로 짜여 있는지 질문해요
- 책은 왼쪽 페이지에 작가의 드로잉을, 오른쪽 페이지에 애니메이션 연속 이미지를 플립북 형식으로 실어 전시의 구조를 옮겼어요
- 사운드와 언어 번역, 소통 문제를 집약한 장소특정적 신작의 작업 과정과 작품 이미지, 전시 전경을 담았어요
이런 분께현대미술과 설치 작업, 소리와 언어의 관계에 관심이 있는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1월 2일 기준, 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