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두 딸을 태우고 194㎞로 달리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사건에서, 남편이 지인 1135명의 선처 탄원서를 법원에 냈다는 내용이에요.
에펨코리아 (새 창),
루리웹 (새 창)에서는 탄원서가 감형에 쓰이는 데 분노하고 1135명이라는 숫자와 기억이 없다는 주장을 비꼬는 반응이 많았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탄원서에 서명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반응과 친한 사이라면 내용을 모르고 서명할 수 있다는 반응이 맞섰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사형이나 얼굴 공개 등 강한 처벌을 요구하고 남편의 탄원과 태도를 비판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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