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g 미만 강아지만 받는 펜션에 8kg 강아지로 예약했다가 5분 만에 취소했는데 위약금 40%를 떼이자 업주의 대응이 논란이 된 글이에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업주의 배짱 장사와 사과문에서 부모님을 언급한 점을 비판하는 반응이 대부분이었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펜션주를 조롱하며 폐업 상태로 현금을 받았다는 사실까지 파헤쳤고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업주를 비꼬며 비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5분 전 취소에 위약금을 뜯던 막장 운영이 들통나 인과응보라며 조롱했고 부모를 끌어들인 건 잘못이라는 지적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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