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유해의약품으로 강력 규제하는 한국의 현실을 비판하며, 외국인이 처방받은 약도 입국 때 세관에서 유치될 수 있다고 주장해요. 국내 성지 클리닉의 처방 가격이 일본보다 최대 5배 가까이 비싸서 일본에서 직접 처방받아 오는 현상이 이슈가 됐다고 해요.
인스티즈 (새 창)에서는 냉장보관 등 약 관리는 사용자 책임이라는 반응과, 가격을 기업 탓으로 돌리며 저렴하게 해야 한다는 반응이 맞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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