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병원에서 처방받은 마운자로가 세관에서 압수된 뒤 30일이 지나면 폐기되는데, 글쓴이는 그 이후 행방을 알 수 없다고 지적했어요. 글쓴이는 세관 직원들이 압수 와인 379병을 빼돌려 수천만원의 뒷돈을 챙겼다는 보도도 함께 들며 관세청에 대한 민심이 나빠졌다고 적었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폐기 처리된 마운자로가 몰래 빠져나갔을 것이라는 의심과 세관 직원을 향한 불신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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