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임금체불로 4개월 넘게 월세를 내지 못했는데, 남친이 5개월 동안 대신 내준 줄 알았다고 해요. 헤어진 뒤 집주인에게서 전화가 와서야 착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고, 남친이 월세를 내줘야 하는지 물었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5개월 연체인데 집주인 연락이 없다는 설정을 두고 주작이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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