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남자친구에게 25만 원을 빌려줬지만 약속한 날이 지나도 갚지 않아 독촉했어요. 남자친구가 보증금을 구하지 못해 글쓴이가 보험대출로 600만 원을 받았는데도 남자친구는 월세를 제날짜에 내지 못했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남친의 돈 문제를 이상하게 보고 헤어지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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