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두 딸을 태우고 시속 194km로 달리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사고의 근황이에요. 가해 여성의 남편이 지인 1135명의 서명을 받아 선처 탄원서를 냈다는 내용이 담겼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사람을 죽이고 감형까지 받느냐며 탄원서 제출에 분노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
에펨코리아 (새 창),
루리웹 (새 창)에서는 12년 형량이 가볍다는 분노가 이어지고 탄원서를 두고도 강한 비판이 쏟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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