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가게 문앞에 바짝 댄 차를 막겠다며 글쓴이 차를 빌려달라고 전화해요. 구청에 연락해도 견인이 안 된다고 하자 친구는 앞은 자기 차, 뒤는 글쓴이 차로 막자고 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댓글 중 경찰은 단속이 어렵고 민사로 진다고 했다는 말에 판례를 찾아본 댓글과 차로 막자는 농담이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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