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틀린 맞춤법을 잡아주지 않고 일기장도 제목만 보고 넘긴다는 어머니의 영상과 캡처가 올라왔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교정을 못 하는 원인을 학부모 민원 탓으로 돌리는 댓글이 많았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맞춤법과 받아쓰기는 교육과정에 있어 넘길 일이 아니라는 반응과 학부모를 탓하는 반응이 엇갈렸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아시안게임 금' 병역혜택 폐지 확정적뽐뿌 외 6곳
- 지금 퇴사하면 안되는 이유.jpg루리웹 외 1곳
- 드디어 맥도날드 개점 임박한 도시뽐뿌 외 3곳
- 16세기 프랑스인이 돈 안내고 파리로 가는 방법...jpg개드립 외 1곳
- 맥도날드 알바 에이스가 되면 끌려가는 곳.jpg루리웹 외 2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