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자가 펍에서 20대 남자에게 말을 걸어 같이 놀자는 제안을 받았지만 체력과 의욕이 없어 돌려보냈다는 글이에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상대가 술이나 돈을 노렸다는 반응과 4050을 놀리는 반응이 주로 이어졌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원나잇이나 쉬워 보여서라는 반응이 많았고 20대가 접근하는 이유를 두고 말이 갈렸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헌팅당한 게 자랑인지 기분 좋은 일인지로 갈렸고 남녀를 바꿔 생각하면 비슷하다는 반응도 나왔어요.
지금 커뮤니티 인기글 더 보기
지금 많이 보는 글
- '아시안게임 금' 병역혜택 폐지 확정적뽐뿌 외 6곳
- 중국 최고를 외친 중뽕러의 마지막.루리웹 외 3곳
- 요즘 학교에서 맞춤법 교정이 사라진 이유.jpg더쿠 외 1곳
- 지금 퇴사하면 안되는 이유.jpg루리웹 외 1곳
- 모발이식에 천만원 투자한 38살웃긴대학 외 3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