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증 아이를 둔 아버지가 만든 마인크래프트 서버 AutCraft가 자폐증 아이들에게 안전한 놀이터와 사회성 학교 역할을 해 온 사례를 다룬 글이에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도구는 죄가 없고 쓰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반응과 게임이 아이들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게임을 질병으로 보는 시각을 두고 종교나 단체를 꼬집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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