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손에서 자란 30대 여성 글쓴이가 여러 어른의 도움으로 힘든 시절을 넘기고 지금은 행복하다고 밝힌 글이에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 다행이라는 공감이 이어졌고 세상이 냉정하다는 반응도 나왔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어른들의 도움을 훈훈하다고 보며 좋은 어른들을 만났다는 공감이 많았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좋은 어른들 덕에 잘 자란 글쓴이를 대견하다며 고마워하고 행복을 바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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