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왕복 6차로에서 핸드폰을 보며 건너던 보행자가 블랙박스 차량에 부딪혀 전치 24주 부상을 입었지만 운전자는 무죄가 선고됐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무죄 판결에 보행자가 살아서 다행이라는 반응과 판결 결과가 아쉽다는 반응이 함께 나왔고 사고 장면이 잘 안 보인다는 말도 있었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횡단보도 바로 앞에서 사고가 난 점과 검은 옷이 밤에 잘 안 보인다는 점을 두고 반응이 많았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차량 선팅과 보행자가 폰 보고 건넌 점을 짚는 댓글이 있었고 선팅 지적엔 반박도 나왔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영상이 어두워 보인다는 말에서 썬팅이 진한 것 같다거나 블랙박스 화질 문제라는 말로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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