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옥주현이 신사동 토지를 자기 자본과 대출로 사들였고, 건물이 안 팔리자 대부업에서 돈을 빌려 잔금을 치렀다고 정리했어요. 글쓴이는 그 이자 부담 때문에 얼마 지나지 않아 한남더힐이 경매에 넘어갔다고 주장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연예인이라 대출이 무한정 나오는 것이냐는 의문과 대출규제를 순기능으로 보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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