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신사동 건물을 팔아 한남더힐 잔금을 치르려 했지만 건물이 팔리지 않아 계획이 꼬였다는 내용이에요. 계약금 19억 원을 잃지 않으려고 대부업체에서 연 20% 안팎의 고금리 급전을 빌렸다는 점도 함께 전해졌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계약금을 포기했으면 될 일을 키웠다는 말과 건물을 급매로 내놓으면 싸게 팔릴 것이라는 말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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