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 2022년 신사동 토지 200억을 자기 자본 50억과 대출 75%로 매입해요. 근생 건물 완공 후 대출을 더 늘렸지만 고금리와 상업용 부동산 침체로 건물이 팔리지 않아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욕심은 빚을 부른다, 적당한 레버리지를 썼어야 했다는 댓글이 있고 연예인 걱정은 필요 없다는 반응도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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