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지기 결혼식에 150만 원을 쓴 남성에게 친구가 식대 차액 2만 원을 더 부탁해요. 남성이 150만 원 썼다고 하자 친구는 그 돈이 나한테 온 건 아니라고 되받아요. 남성은 밥값 2만 원을 보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이야기가 AI로 만든 것이냐 주작이냐 의심하는 반응이 많고, 비슷한 친구 관계 경험을 털어놓는 댓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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