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친구가 딸 둘을 데리고 결혼식에 와서 신부대기실에서 아이가 부케를 달라고 떼를 쓴 일을 글쓴이가 알렸어요. 결혼식 뒤 친구가 축의금 10만원을 돌려달라며 오히려 12만원을 더 달라고 주장했고, 애엄마가 글을 지워 달라고 전화했다고 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부케를 아이에게 준 신부 측과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은 부모를 탓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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