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친이 죽은 친구의 집에 매달 40만원씩 보내고 있어 글쓴이가 고민하는 내용이에요. 남친은 그 친구가 자신을 살려준 은인이라며 은혜를 갚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네이트판 (새 창)에서는 은혜와 가족 같은 책임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과, 글쓴이가 선을 넘었다며 헤어지라는 의견이 맞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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