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현장에 출동했던 119 구급대원이 경찰관 동승을 요청받았는데, 한 경위가 구급대원에게 욕설과 반말을 하고 죽이겠다고 말했다는 녹취가 방송에서 공개됐어요. 구급대원은 경찰이 환자 이송을 안 했다며 소방서에 무고성 진정을 올렸다고 주장했고, A경위는 제작진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밝혔어요.
와이고수 (새 창)에서는 가정폭력 현장에서 구급대원에게 욕설을 한 것이 황당하다는 반응이 많았고, 신고자가 더 무서워질 것 같다는 말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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