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피터슨 교수가 미국 교과서 82종의 한국사 부분을 검수하면서 오류보다 분량이 너무 적다고 보고 분량을 늘리는 쪽으로 목표를 바꿨다는 내용의 글이에요.
루리웹 (새 창),
개드립 (새 창)에서는 교수의 노고에 감사하거나 큰일을 했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오늘의유머 (새 창)에서는 글 속 짤 사용을 불편해하는 댓글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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