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역에서 직장동료에게 흉기로 공격당한 역무원의 남편이 아내의 근황을 전했는데, 아내가 의식을 되찾았고 큰 수술이 더 남아 있다는 내용이에요.
더쿠에서는 다행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고 가해자를 감형 없이 엄벌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장애인 의무고용 제도와 정신질환자 채용을 두고 찬반과 우려가 이어졌어요.
비슷한 인기글
지금 많이 보는 글
- 계약결혼 생활 중 몰카 찍다 걸린 '나는솔로' 32기 영수루리웹 외 2곳
- "내가 왜 전과자 돼요?" 간 큰 10대들 '비상'..사장님들 '환호'이토랜드 외 2곳
- ㅇㅂ) 오형짱 사건 정리인벤
- 9년 만에 토스를 삭제한 사람에펨코리아 외 2곳
- 무시무시한 말티즈의 격파 시범루리웹 외 1곳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창으로 열려요. 요약은 두더지가 원문과 댓글을 읽고 쓴 글이라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