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토스를 삭제한 사람의 원글은 토스 첫화면에서 송금이 막혀 삭제했다는 내용이며, 은행이 노력했다면 토스 같은 앱이 나올 틈이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송금 찾기가 힘들고 광고가 많다는 반응이 많았지만 메인에 송금이 보이는지는 의견이 엇갈렸어요.
개드립 (새 창)에서는 초기 토스가 은행앱 송금 개선의 원동력이었다는 데 동의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첫화면에 송금이 있는데 숨겨놓고 주작한 것 아니냐고 반박하면서도 앱이 무거워지고 건달이 덕지덕지 붙은 건 사실이라며 동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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