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원당역에서 동료 역무원이 20대 여성 역무원을 흉기로 공격해 현행범으로 체포됐어요. 글쓴이는 자신을 피해자의 남편이라고 밝히며, 가해자가 조울증이 있던 문제직원이었고 인사조치를 여러 차례 건의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조울증을 핑계로 한 감형에 반대하며 엄벌과 살인죄 적용을 요구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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