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퇴근길에 학원 차가 아들을 내려주고 바로 떠나지 않는 것을 봤다고 해요. 학원 기사가 창문을 내린 채 집 쪽을 올려다보던 중 거실 불이 두 번 꺼졌다 켜져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이런 사범 또 없다는 공감 댓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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