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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탁이 납치 살해 미수 일당의 항소심 감형에 분노하며 "내가 죽었어야 했나"라고 토로했어요. 수탁은 징역 30년이 15년으로 줄어든 선고가 답답하다며, 죽지 않으려 노력했더니 형량이 너무 세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어요. 루리웹 (새 창)에서는 판사 성향 탓이라는 말과 상식에 어긋난다는 반응이 많았고, 해결 방법이 없다는 반응도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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