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가 방송에서 납치 가해자들의 감형 판결에 대한 심경을 밝히며 분노를 드러냈어요. 중고차 업자 A씨의 징역 30년은 2심에서 절반으로 줄었고, 재판부는 살해 확정적 고의가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감형이 재량인지 기계적인지를 두고 말이 오가고, 판사를 AI로 대체하자는 반응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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