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지금 커뮤니티 반응
오세훈 재판에서 무죄가 선고되었다는 소식과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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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묶음 상세 보기 (봉지욱의 경고,오세훈 무죄준 판사"구회근")
이 글은 봉지욱 기자가 경고한 사법 인사 문제를 다루며, 캡처 속 기사는 판사 인사를 사법 내란이라고 표현했어요. 캡처 속 표에는 이재명 선거법 파기환송심이 구회근 재판부로 넘어가 6월 18일로 옮겨졌다고 적혀 있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재판을 재개하든 말든 알아서 하라거나 섬뜩하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오세훈 무죄준거 대통령한테 보란듯이..시비거는걸로 보이는데.)
글쓴이는 대통령에게 시비를 거는 것처럼 보인다고 느껴요. 초반에 기세를 몰아 검찰, 사법, 언론 개혁을 밀어붙였고 주식시장도 개혁하겠다고 했으며 지지율이 80%까지 올랐다고 글쓴이가 회상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정치 권력 구도와 대통령의 대응을 두고 비판과 체념이 섞인 반응이 많아요. 묶음 상세 보기 (오세훈 무죄는 차라리 잘된걸수도) 묶음 상세 보기 (김민석 "오세훈, 1심 유죄 유지될 것‥'서울시장 선거' 마음의 준비".jpg) 묶음 상세 보기 (가슴이 웅장해진 오세훈 ㅎ ㄷ ㄷ) - 묶음 상세 보기 (오세훈 2심 무죄 판결한 판사.누군가 했더니.jpg 有)
서울고법 형사7부가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2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어요. 글쓴이는 같은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명태균씨 정치자금법 사건에서도 1심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고 짚었어요.
SLR클럽 (새 창)에서는 같은 판사의 무죄 판결을 두고 사법부 불신과 사법개혁 주장, 정치 공방이 이어진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 유죄2심 무죄 ㄷㄷㄷ)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에서 1심은 유죄, 2심은 무죄가 나왔어요. 기사에 따르면 2심은 명태균 씨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어요.
SLR클럽 (새 창)에서는 2심 무죄가 증거 없이 나온 판결 아니냐며 1심 근거와 증거가 무엇인지 따지는 반발이 많았어요. 묶음 상세 보기 (2심 재판부, 오세훈 무죄 선고) - 묶음 상세 보기 (오세훈 판결 어이가 없네요)
이 글은 오세훈 관련 판결이 국민의힘에 관대하다고 비판하며, 여론조사 대납도 자발적이라고 하면 넘어갈 것이라고 비꼬고 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판결에 실망하며 검찰개혁을 기대했다는 반응과, 사법부는 원래 권력에 관대하다는 반박이 맞서며 말싸움이 길게 이어졌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조희대 탄핵 얘기 나오자 오세훈 무죄)
글쓴이는 김건희가 풀려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민주당이 조희대 탄핵을 밀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글쓴이는 민주당이 탄핵을 접고 없던 일로 몰아갈 것이라고 예상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탄핵 추진은 역풍만 맞는다며 비웃는 반응이 나왔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조성은 게시물] 오세훈 무죄!)
글쓴이는 오세훈 재판이 무죄로 나왔다고 밝히며, 이를 이재명 정부 탓이라고 주장했어요. 글쓴이는 내년 재판 재개가 연말이 될지도 모르며 이재명 정부에 비극적 결말만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고 했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8시 시사타파 방송을 보겠다는 반응과, 글쓴이가 언급한 인물을 두고 소환 이유를 묻는 반응이 나왔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오세훈 무죄, 환호하는 뉴재명)
오세훈 시장이 무죄 판결을 받아 서울시장 재선거가 없어지자, 글쓴이는 이를 기뻐하는 뉴재명들의 모습을 전하고 있어요. 글쓴이는 민새도 두 발 뻗고 잘 것이라며 비꼬는 투로 말하고 있어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무죄 소식에 상대 진영을 비웃는 반응과 글쓴이도 기뻐하는 쪽이라는 지적이 이어졌어요. - 묶음 상세 보기 (뉴재명들 내심 오세훈 무죄뜬거 다행이라 여기나본데)
글쓴이는 김용 무죄가 대법원에서 뒤집히면 이재명 대표의 다른 재판들도 유죄가 줄줄이 나올 수 있다고 주장해요. 글쓴이는 조희대 대법원장 임기 안에 김용 유죄가 이미 정해졌다고 보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김용 실형이 확정되면 재판과 지위가 흔들릴 수 있다고 봐요.
이토랜드 (새 창)에서는 죄가 있으면 죗값을 받으면 된다는 댓글에 빈정대는 답글이 이어졌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 묶음 상세 보기 (박성재 16년 감형에 오세훈이 무죄 우연같나요??)
박성재의 16년 감형과 오세훈의 무죄 선고가 우연인지 글쓴이가 의문을 던지고 있어요. 글쓴이는 사법부의 정의로움을 의심하며 판결 결과를 비꼬아 묻고 있어요.
딴지일보 (새 창)에서는 사법부 판결이 정권과 얽혔다는 의심과 분노가 이어지고, 법왜곡죄나 사법개혁이 필요하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속보]김민석 "오세훈 판결, 대법원 엄정한 판단 기다릴 것")
김민석 의원이 오세훈 시장 관련 판결과 관련해 대법원의 엄정한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말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기다리겠다는 말을 비꼬며 결과가 나와도 달라질 게 없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묶음 상세 보기 (與,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무죄에 격앙…"상식 벗어난 판결 유감")
그 전 글 21묶음 중 10묶음
- 묶음 상세 보기 (무죄받고 나가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씨가 명태균 씨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어요. 무죄 선고 뒤 법원을 나서며 미소를 띤 모습이 캡처 사진으로 공유됐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민주당을 겨냥한 말이 많고, 법이 없는 수준이라는 비판도 나왔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오세훈 무죄사유는 그냥 무적의 논리네요.)
글쓴이는 오세훈 시장의 무죄 사유를 두고 판사 말투를 흉내 내며 무적의 논리라고 농담했어요. 판사 입장을 흉내 낸 글쓴이는 못 믿겠다며 그러니 무죄라고 말해요.
뽐뿌 (새 창)에서는 무죄 판결의 근거와 정치 편향 논란을 두고 찬반이 맞붙었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오늘 오세훈 재판 결과를 보고 난 추후 예상)
글쓴이는 오세훈 재판 결과를 보고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 전후로 법조카르텔의 보복을 당할 것이라고 예측했어요. 또 뉴재명과 손가혁들이 빠르게 배를 갈아탈 것이라고 전망하며, 나중에 보수화된 20대가 4~50대의 판단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마무리했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4050과 20대의 정치 성향을 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서로 비난하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속보 오세훈 무죄)
다모앙 자유게시판에 오세훈 무죄 소식을 전한 글이에요. 글쓴이는 명태균의 발언이 증거로서 신뢰성이 없어 무죄가 나왔다고 전했어요.
다모앙 (새 창)에서는 판결을 조희대와 이재명 정권 탓으로 돌리며 비난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오세훈 무죄로 김민석도 이득보겠네요)
오세훈 무죄로 서울 보궐이 없어져 김민석이 안도할 것이라고 글쓴이가 봐요. 글쓴이는 오세훈 무죄로 가장 피해를 보는 쪽이 한동훈이라고 주장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오세훈 무죄에 한동훈은 통곡이라거나 김민석은 안도했겠다는 반응이 많아요. - 묶음 상세 보기 (아 시발 졷같네 진짜.. 오세훈 무죄)
이 글은 매일 올라오는 나쁜 뉴스에 화가 난 글쓴이가 욕설을 섞어 감정을 쏟아낸 내용이에요. 본문에는 구체적인 사건 내용 없이 감정만 적혀 있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뉴스와 사법부 얘기로 이어지며 판결에 대한 분노가 댓글로 번졌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속보] 오세훈 시장 “결백 믿어주신 서울시민 여러분께 감사”)
오세훈 시장은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치른 선거로 서울시장에 다시 선출된 데 대해 시민들께 감사를 전했어요. 그는 자신의 결백을 믿어준 시민들께 열심히 일해 보답하겠다고 밝혔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결백이라는 말을 믿지 않거나 비웃는 반응이 많았고, 시민들의 선택을 탓하는 반응도 나왔어요. 묶음 상세 보기 (오세훈이가 무죄나온건 다 뉴일베 때문이다) - 묶음 상세 보기 ([이갤] [속보] 오세훈 2심 무죄)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어요. 재판부는 결정적 증거였던 명태균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어요.
디시인사이드 (새 창)에서는 1심 판사의 판단을 비난하고 명태균 진술을 믿은 쪽을 조롱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 묶음 상세 보기 (사실상 오늘부턴 오세훈 대통령이네요)
글쓴이는 민주당이 총선과 대선에서 필패해 생존을 걱정해야 할 정도라고 주장했어요. 대통령의 레임덕도 더 빨라질 것으로 봤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민주당이 이재명과 선을 그어야 살아남는다는 의견과, 그러면 당이 쪼개진다는 반론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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