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오세훈 씨가 명태균 씨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어요. 무죄 선고 뒤 법원을 나서며 미소를 띤 모습이 캡처 사진으로 공유됐어요.
뽐뿌 (새 창)에서는 민주당을 겨냥한 말이 많고, 법이 없는 수준이라는 비판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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