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횟수만큼

임발

빈종이, 2026년

  • 예스24 주목할 신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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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요약

심박수가 곧 수명이 되는 미래에서 사랑과 통제를 그려요

  • 2036년, 평생 쓸 심박수의 총량이 정해진다고 믿는 사람들이 심박을 수명처럼 관리하며 살아요
  • 연인의 심박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커플워치로 가까워진 두 사람에게 보이지 않던 불안이 따라붙어요
  • 지키고 싶은 마음이 통제로 바뀌는 과정과 정보를 이용하려는 이들의 욕망을 통해 안전과 자유 사이의 선택을 묻어요

이런 분께사랑 속 통제와 불안, 안전과 자유의 경계에 관심 있는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4일 기준, 예스24

  1. 9위싯다르타헤르만 헤세

도서 정보 제공: 예스24,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