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이름을 잊은 것처럼

정세랑

문학동네, 2026년

  • 예스24 베스트셀러 89위, 10월 27일
예스24에서 보기

두더지 요약

정세랑의 데뷔작부터 미공개 신작까지 모은 단편소설집이에요

  • 현실의 노동자 이야기부터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한 과학소설까지, 다정한 이야기와 비정한 이야기를 함께 담았어요
  • 전시 도록에 실렸던 작품과 단권으로 나온 작품, 미발표 신작까지 아우러 초기 작품과 최신작을 나란히 읽을 수 있어요
  • 슬퍼하는 장면에서 기뻐하는 장면까지 폭넓은 감정의 결을 두루 보여 줘요

이런 분께정세랑의 단편을 한 권에 모아 보고 싶은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0월 27일 기준, 예스24

도서 정보 제공: 예스24,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