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더지 요약
국가와 개인의 관계를 양심의 기준에서 다시 묻는 글이에요
- 세금을 내지 않아 감옥에 갇혔던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이 정부에 복종할 의무를 따지고, 다수결보다 양심이 앞선다고 주장해요
- 국가를 하나의 기계로 보고 개인을 그 부품으로 대하는 사고를 비판하며,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저항의 의미를 짚어요
- 소로가 반박하는 상대인 페일리의 복종론을 부록에 함께 실어 논의의 맥락을 짝지어 보여줘요
이런 분께양심에 따른 저항과 국가 개인의 관계에 관심을 둔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11월 1일 기준, 예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