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두더지

끝이 있어야 시작도 있다 : 박찬호, 첫 번째 메이저리거에서 한 남자로 돌아오기까지

박찬호

웅진씽크빅, 2013년,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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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요약

한국 첫 메이저리그 투수가 선수 생활을 돌아보며 쓴 회고록이에요

  • 마이너리그 시절의 고생부터 미국, 일본, 한국 리그를 거친 19년의 시간을 이야기로 풀어 놓았어요
  • 다음 공에만 몰입하는 마음가짐, 승자와 강자의 차이처럼 마운드에서 깨달은 생각을 담았어요
  • 은퇴와 내려놓기, 야구가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삶의 태도를 마지막 장에서 이야기해요

이런 분께19년 프로 선수의 여정과 마운드의 생각에 관심 있는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9월 30일 기준, 예스24

  1. 5위룩 백 스페셜 에디션후지모토 타츠키
  2. 9위싯다르타헤르만 헤세

도서 정보 제공: 예스24,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