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 두더지

불온한 경성은 명랑하라 : 식민지 조선을 파고든 근대적 감정의 탄생

소래섭

웅진씽크빅, 2011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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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요약

식민지 경성에 명랑이라는 감정이 심어진 과정을 살펴봐요

  • 1930년대 식민 통치와 대공황 아래 경성 도시에 명랑이라는 감정이 이식된 배경을 짚어요
  • 교육과 대중문화, 출세와 연애, 여성, 스포츠 등 영역별로 펼쳐진 명랑화 기제를 사례와 함께 살펴봐요
  • 명랑의 이면에 감춰진 눈물과 청춘의 비애를 되짚으며 감정이 만들어지는 양상을 돌아봐요

이런 분께식민지 시대의 감정 문화사와 근대의 감정 정치에 관심 있는 분

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

9월 30일 기준, 예스24

  1. 5위룩 백 스페셜 에디션후지모토 타츠키
  2. 9위싯다르타헤르만 헤세

도서 정보 제공: 예스24,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