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5월 세금을 낼 돈이 부족해 샀던 고가 시계를 중고로 팔았다고 밝혔어요. 이 고백은 짠내 연출 논란으로 번져 역풍을 맞았다는 기사가 나왔어요.
보배드림 (새 창)에서는 부유층의 씀씀이를 비판하는 의견과 세금은 당연히 내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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