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대위 이주은이 작전 중 지뢰를 밟아 왼발을 잃었지만 군이 공상으로 판정해 북한군 지뢰라는 증거를 요구받았다는 내용의 글이에요.
에펨코리아 (새 창)에서는 국가가 입증 책임을 피해자에게 떠넘긴다는 데 분노하는 반응이 많았고 작전 중 부상이면 지뢰 종류와 상관없이 보상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클리앙 (새 창)에서는 나라 지키다 다쳤으면 누구 지뢰인지보다 보상이 먼저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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