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지적장애가 의심되는 피해여성 X가 구조를 요청하자, 글쓴이 변호사가 대사관에 보호조치를 요청했어요. 변호사는 유튜버 XX가 3달 전부터 여성을 방송을 명목으로 모욕, 폭행, 착취했다고 주장해요.
더쿠 (새 창)에서는 방송을 보고 후원한 시청자와 플랫폼의 책임을 비판하고, 변호사의 대응에 고마워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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