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카광이 태국 방송에서 지적장애가 의심되는 여성을 3달간 학대하고 돈을 갈취했다는 주장이 올라왔어요. 글쓴이는 목발을 부러뜨리고 식사를 금지했으며 술을 먹였다고 주장해요. 피해 여성은 구조요청 후 대사관의 분리조치로 10월 23일 귀국할 예정이고, 글쓴이는 귀국 후 카광 등을 고소하겠다고 밝혔어요.
아카라이브 (새 창)에서는 글쓴이의 변호사 신분을 사칭이라고 의심하는 반응과 가해자 처벌을 바라는 분노 반응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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