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 아들을 키우며 육아휴직 중인 글쓴이가 나물 위주로 정성껏 차린 저녁 밥상 사진을 올렸어요. 남편은 웬만한 아내는 다 차려준다고 말했고, 글쓴이는 이 말을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어요.
더쿠 (새 창)에서는 밥상이 정성스럽다는 반응과 양이 적다는 반응이 갈렸고, 육아휴직 중 독박 벌이를 두고 남편 편과 아내 편의 의견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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